분당구의 신혼부부 세대로, 기존 벽걸이 거울만 있던 욕실에 수납공간을 추가하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벽면 여유 폭과 콘센트 위치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습기에 약한 자재는 배제하고, 방수 등급이 확인된 슬림형 욕실장 위주로 제품군을 좁혀 견본을 직접 보여드렸습니다.
폭이 좁은 슬림 욕실장과 조명 내장 LED 거울을 세트로 설치했습니다. 콘센트 위치에 맞춰 배선을 미리 확인한 덕분에 추가 전기 공사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수납공간이 늘어나면서 세면대 위 잡화 정리가 한결 수월해졌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습식 공간이라 방수 등급을 먼저 확인하고 제품을 좁히는 편입니다. 배선 위치까지 맞아서 하루 만에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 남만우 바스미디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