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오피스텔 욕실로, 샤워부스 벽걸이 수전 주변 타일 몇 장에서 균열이 발견돼 전체 철거 대신 부분 교체를 원하는 현장이었습니다.
기존 타일과 완전히 동일한 재고는 없어, 인접해도 이질감이 적은 유사 색상 타일을 함께 골라드렸습니다.
손상된 부위만 걷어내고 유사 색상 타일로 부분 교체했으며, 수전은 온수 배관 위치에 맞는 벽걸이형으로 교체했습니다.
전체 철거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정리해 비용과 기간 모두 최소화된 사례입니다.
"전체를 다 뜯지 않아도 되는 현장인지 먼저 판단해 드리는 편입니다. 이번엔 부분 교체로도 충분히 정리됐습니다."
— 남만우 바스미디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