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주택으로, 바닥 타일 표면이 매끄러워 미끄럼 사고 우려가 있다는 상담을 받고 방문했습니다. 배수 경사가 기존과 달라지지 않도록 먼저 현장 기울기를 확인했습니다.
미끄럼 방지 등급이 표기된 논슬립 타일 중 배수 경사에 맞는 두께의 제품을 선별했습니다.
바닥 전면을 논슬립 타일로 교체하면서 기존 배수 경사를 그대로 유지해 물빠짐에 문제가 없도록 시공했습니다.
표면 마찰력이 높아져 미끄러짐 우려가 줄었고, 색상 톤을 벽면과 맞춰 통일감도 살렸습니다.
"미끄럼 방지 등급만큼 배수 경사를 그대로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울기를 먼저 재고 시작한 덕분에 물빠짐 문제없이 끝났습니다."
— 남만우 바스미디아 대표